섬기는 사람들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는 예수사랑교회 섬김의 일꾼들을 소개합니다.

목회자 소개

담임 목회자 : 오치용 목사


1972년 강원도 화천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시골에서 보냈습니다. 협성대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한 후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신학공부를 했습니다. 수영감리교회와 협성대학교회에서 교육 전도사로, 성남의 대원감리교회에서 수련목회자로 목회를 배웠습니다. 2008년에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정회원 목사 안수를 받았고, 안산 제자들교회를 담임하여 목회했습니다.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에 2010년에 미국으로 건너왔고, 게렛 신학교(Garrett –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M.Div)과 교회음악(M.A Music)을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부교역자로 시카고에 있는 중앙연합감리교회와 남부연합감리교회를 섬겼습니다. 졸업 후에는 애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예배, 음악 담당 목사로 섬겼고, 2015년 7월 예수사랑교회로 파송을 받아 목회하고 있습니다.

미국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아내 강정미와 2003년에 태어난 딸 민주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책 향내를 좋아하며, 홀로 혹은 같이 산책하는 것을 즐깁니다. 누구든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없이 깊이 만나며 살고 싶습니다.

각 사역별 대표자

앞줄 왼쪽부터

김선애 권사, 오치용 담임목사, 임성기 장로(평신도 대표), 임스잔 권사

가운데 왼쪽부터

이하영(대학부 팀장), 이영선 권사(임원회장), 이라현(대학부 팀장), 문신디(대외협력), 안지혜(여선교회장), 안지혜(청년부 팀장),

이재열 (봉사부장)

뒷줄 왼쪽부터

오누리(예배부장), 김우락(친교부장), 안진형(대학부장), 김병진(청년부 팀장), 오규학(재정부장), 황인도(미디어영상부장)

 그리고,

오순환 권사(차세대사역부장), 권상훈(정착사역부장) 님이 섬기고 있습니다.

차세대사역(교회학교) 교사